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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안녕하세요. 저는 10년이 넘게 해외 실용음악입시교육으로 50명이 넘는 학생들을 합격시켰습니다. 해외입시 전문학원인 '휘실용음악학원'을 6년째 원장으로 역임하고 있기도 합니다. HMA유학원은 오픈한지 갓 1년이 겨우 된 '풋내기유학원'으로써 기존 실용음악유학 전문 유학원들보다는 생소하게 들리실 겁니다. 다만 저희는 대부분의 유학원에서는 가지기 힘든 교육자로써의 기업철학이 있습니다. 수험생들의 학교를 선정하는 것에도, 그리고 유학이라는 큰 관문을 결정하는 것에도 '교육적인 마인드'로 대합니다.


HMA유학원의 철학은 '교육'에서 나옵니다.

해외입시전문 휘실용음악학원을 운영하면서 정말이지 많은 유학원들과 교류를 했습니다. 그 와중에 가장 크게 느끼고 실망한 부분은 '그들은 학생의 미래나 주머니 사정엔 크게 관심이 없다'였습니다. 저도 음악을 전공하고, 아직도 음악작업을 하는 음악인으로써 대한민국의 음악현실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학위를 따온다고 교수가 될 수 있는 시절도 지났습니다. 어쩌면 해외학위를 위해 들인 돈을 평생 음악을 하면서 만회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입니다. 다만 학과에 따라서 해외대학의 커리큘럼이나 프로그램, 그리고 시스템이 한국의 실용음악과에 비해 현저히 뛰어날 수 있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결론은 학위를 따러 가는 것이 아닌 진정한 배움의 목적 그리고 수많은 인종 및 국가의 예비음악인들과 교류하며 시야를 넓히려는 목적 또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게 돼서 글로벌 인재가 되려는 목적 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학교선택이 가장 중요합니다.



HMA유학원의 학생들은 '소비자'가 아니라 '제자'이자 '미래의 뮤지션'입니다.

벌써 초창기 입시교육때의 제자들은 대학강단에 서거나 활발한 활동중입니다. 언제나 뿌듯한 건 좋은 교육시스템을 접한 제자들의 음악적 우월성입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좋은 교육을 제대로 접하고 이해한 학생들의 음악실력은 확실히 다릅니다. 다만 학교의 교육철학과 궁합이 맞고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은 학생이었을 때라는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선택이 가장 중요합니다. 외국 내에서는 Top 순위에서 찾아보기 힘들거나 추천하지 않는 대학들이 한국에서만 명문대로 탈바꿈 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이유는 유학원들의 홍보전략 때문입니다. 각 대학들과 MOU를 맺고 있기 때문이지요. 물론 착한 교육기관끼리의 만남은 좋은 시너지 효과를 줍니다. '사업성'만을 바라보는 결연은 이야기가 많이 달라집니다. 학생 = 돈 이 결코 아니다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HMA유학원이 유료상담을 하는 이유는 '정말 소중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수백, 수천 개의 대학교를 모두 공부하려 합니다. 예전에 '입시학원'만을 운영했을 때, 다른 유학원들에서 보내진 학생들의 푸념을 깊이 기억하기 때문이죠. 대부분의 실용음악전문 유학원을 다 다녀보았는데 추천하는 학교는 항상 똑같다. 라는 이야기를요. 하지만 여전히 숨겨진 보석같은 학교는 또 발견됩니다. '이 학교에 그때 그 이 학생을 보냈더라면 정말 좋았을텐데...' 하며 후회하곤 합니다. 이는 모든 학생들에 대한 애정을 버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미 입학한 학생들의 평을 기다리며 노심초사 합니다 아무리 명문대라도, 최선을 다해 학교선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시각각 달라지는 상황들(등록금 인상이나 지도교수가 바뀌는 경우 등) 에 의해 중도포기하거나 타 학교로의 재진학을 원할 때는 모두가 제 잘못인 것처럼 마음이 찢어집니다. 그래서 저희는 학교선택을 하거나 입학하고 난 후에도 항상 예민합니다. 그만큼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는 유학원, HMA 유학원입니다.

어쩌시겠습니까? 이래도 저희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으시지 않으십니까? HMA유학원은 뭔가 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기시지 않으십니까? 등록하시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언제든지 저희 HMA유학원의 문은 열려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음악계를 이끌고 나가실 미래의 '뮤지션' 여러분, 언제든 환영하며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MA유학원 대표

휘실용음악학원 원장 김나연 올림